안녕하세요. 오늘은 항암 치료를 이어가느라 몸도 마음도 지치신 분들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일상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항암이라는 게 치료 자체도 고되지만, 뒤따라오는 크고 작은 부작용들 때문에 일상의 리듬이 무너지기 쉬운데요. 이럴 때일수록 체계적인 케어를 병행하며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강동성심병원 근처 암요양병원 리체한방병원에서 진행한 소소한 힐링 시간을 소개해 드릴게요.보통 항암 치료를 시작하면 우리 몸은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곤 하는데요.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꼽히는 구토와 오심, 식욕 부진은 물론이고, 손끝과 발끝이 찌릿하게 저려오는 말초신경병증 때문에 걷거나 물건을 집는 평범한 동작조차 어려워지기도 한답니다. 여기에 극심한 피로감과 불면증까지 더해지..